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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기사

불거진 관생회 논란, 관생회 회장 사퇴로 이어져

지난 23일 본교 제44대 ‘위더스’ 관생자치회(이하 관생회) 회장 임성민(경상대 경영 17) 씨가  관생회 공식 카페에 회장 사퇴문을 게시했다.
임 전 회장의 사퇴는 지난 13일 열린 관생총회에서 지적받은 ▲관생회 회장 ‘입사보장권’ 임의 사용 ▲실체 없는 징계위원회 ▲관생회 예산 축소 문제에 대한 결과다.
관생총회에서는 최근 한 달간 지적받아온 관생회 내부의 논란들에 대한 해명이 있었고 그후 관생의 질문에 대해 관생회의 답변이 이어졌다. 
관생총회 종료 후에는 관생회 임원들과 중앙운영위원회(이하 중운위) 일부 위원들 간 간담회가 진행됐다. 학생대표자들의 계속된 문제 제기 및 해명 요구와 관생회 내부의 관생회 회장 탄핵 여론이 이어지자 결국 지난 15일 임 전 회장은 생활관 행정실에 자진사퇴 공문을 보냈다. 행정실에서는 해당 공문을 수리해 임 회장의 사퇴를 공식적으로 받아들였다. 임 회장은 “관생회 회장으로서 조직 내에서 발생한 논란에 책임을 지고 사퇴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 임기말 다가온 관생자치회, 어떤 논란이 있었나’ 기사로 이어집니다.


조영재 기자/cyj17@k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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