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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에 다가가다


▲지난 8일 ‘농담, 결코 가볍지 않은 展(이하 전시회)’이 열린 본교 미술관 제2전시실에서 Hellen(IT대 전자공학 18·좌) 씨가 김다현 학예사(우)에게 ‘낭만을 위한 장치’ 작품 설명을 듣고 있다. 김 학예사는 “강재원 작가님께서 지독한 외로움과 슬픔이 낭만의 부재 때문이라고 생각해 그 해결책으로 낭만을 위한 장치를 고안한 것”이라고 작품을 설명했다. 전시회는 미술관 제1, 2, 3 전시실에서 오는 12월 21일까지 열린다.



김동호 기자/kdh19@k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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