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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대구경북은?

국비투입 도시재생사업, 대구 7곳 경북 8곳 선정

노컷뉴스 8월 31일 자 :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구·경북 15곳 선정
“이미 8곳에서 도시재생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경북도는 이번에 8곳이 추가로 포함되면서 경기도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은 사업이 펼쳐지게 됐다.”

매일신문 8월 31일 자 : 대구 7곳, 경북 8곳 올해 도시재생 뉴딜 선정
“2018년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사업은 현 정부 100대 국정과제로 지난해부터 전국적으로 연간 10조원, 5년에 걸쳐 총 50조원이 투입된다.”

경북일보 8월 31일 자 : 경북 8곳·대구 7곳,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선정
“포항시 송도동과 경주시 황오동, 구미시 원평동 등 경북지역 8곳이, 대구시는 북구 산격동 등 7곳이 2018년 정부의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정부는 뉴딜 사업지의 부동산 시장을 지속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며, 사업 추진이 부진하거나 부동산 시장이 과열되는 경우 사업 선정을 취소하거나 이듬해 사업 선정 과정에서 불이익을 줄 계획이다.”


지난달 31일 정부는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3차 도시재생특별위원회를 열어 ‘2018년도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안’을 의결했다. 이 사업은 현 정부의 100대 국정과제 중 하나로 지난해부터 전국적으로 연간 10조 원, 5년에 걸쳐 총 50조 원을 투입해 진행한다. 정부는 올해 도시재생 뉴딜사업지로 총 99곳을 선정했는데 여기에는 대구시 7곳과 경상북도 8곳이 포함되었다.
노컷뉴스는 대구시와 경상북도에서 선정된 사업지를 소개하며 기사를 시작했다. 경상북도가 연계사업을 포함해 전국에서 가장 많은 국비(1조 3,556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는 것, 경상북도에서는 이미 8곳에서 사업을 진행하고 있어 이번에 8곳이 추가되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이 사업을 하게 된다는 사실을 전달했다. 다른 언론사와 달리 대구시보다 경상북도에 대한 언급이 많았다.
매일신문은 대구·경북의 사업지를 ‘중심시가지형’, ‘우리동네살리기형’ 등 사업유형으로 분류하고, 투입되는 사업비에 대한 기사를 전달했다.
경북일보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설명하는 데 초점을 맞춰 사업유형이 나눠지는 기준과 선정과정, 작년과의 차이점에 대해 전달했다. 그리고 정부가 사업지를 점검하고 사업추진이 부진한 경우 사업 선정을 취소하거나 재선정에 불이익을 준다는 방침을 전달하며 마무리했다.

권은정 기자/kej17@k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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