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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기사

총선청년네트워크, 투표로 청년을 말하자

대구 지역 청년들이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독려 활동에 나섰다. ‘총선청년네트워크 in 대구(이하 총선네트워크)’는 지난달 27일 출범식을 가지고 활동을 시작했다. 네트워크에는 ▲친구정치네트워크 ▲대학생 문화연구소 Ban;D ▲시인보호구역 ▲시작하자 소중한 정치 ‘시소’ 등 10개의 단체가 참여했다. 이들은 선언문에서 “청년들 스스로 선거를 통해 정치적 권리를 되찾아야 한다”며 “기성 정치인들에게 정치를 맡기지 않고 청년 스스로 정책을 만들고 목소리를 내겠다”고 말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공정 선거 서약식도 진행됐다. 서약식에는 녹색당 대구시당 이보나 사무처장과 정의당 대구시당 부의원장 김성년 씨가 참여했다.
출범식에서 발언을 한 김은총(자연대 천문대기 11) 씨는 “최근 대두되고 있는 청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투표를 통해 사회를 변화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총선네트워크 홍보단장 손정우(경상대 경영 14) 씨는 “총선정치네트워크를 통해 정치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행동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총선네크워크는 각 정당 청년 정책을 비교 분석한 자료를 배포하고, 투표 독려 활동을 진행한다. 또한 대구 지역 대학로와 동성로 등에서 1인 피켓 릴레이를 진행할 예정이다. 총선네트워크 참여 신청은 페이스북 페이지 ‘총선청년네트워크 in 대구’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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