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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여행수기, 리뷰 등)

  • No : 1731
  • 작성자 : 이승빈
  • 작성일 : 2010-08-18 23:56:56

2010년 경북대신문에 독자 여러분들이 참여함으로써 더욱 빛이 날 고정란들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참여해 주시는 분들에게는 소정의 원고료가 지급되며,

글은 경북대신문 여론면에 실리게 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친구추가

경북대신문을 통해 친구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보세요^^

'친구추가'는 학생 여러분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한 고정란으로 

학교에 건의사항, 경북대신문에 대한 평가 및 제보, 친구에게 보내는 응원, 축하메시지를 알리는 고정란입니다. 특별히 전하고픈 말이 있을 때, 친구처럼 편하게 문자보내주세요. 휴대전화 뒷 번호와 한마디를 실어드리며 추첨을 통해 도토리 10개를 받는 행운까지! 망설이지 말고 010-6647-1952로 문자를 보내주세요.

+ 1952는 경북대신문 창립연도이며, 6647은 경북대신문 편집국 전화번호입니다.

 


>>그들이 떠났던 길
'그들이 떠났던 길'은 자신의 여행 경험담을 토대로 경북대 학생들이 해외연수나 여행 등을 떠날 때 필요한 정보나 교훈 그리고 간접체험 등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줄 수 있는 고정란입니다. 나의 이야기를 미니홈피나 블로그에만 담아두기 아까우신 분들은 경북대신문의 문을 두드려주세요! 보내 주셔야할 글은 분량은 200자 원고지로 9장이며(A4 한장), 여행을 갔을 때의 사진도 함께 보내주세요.

+ 글의 분량은 한글파일에서 파일→문서정보→문서통계→원고지 옆의 숫자를 9매 정도로 맞춰주시면 됩니다. (글의 제목을 포함하지 않은 분량)



>>문화놀이터
경북대신문 여론면 '문화놀이터'라는 고정란에 본교 학우들의 글을 받고 있습니다.
'문화놀이터'란 음악, 영화, 서평 등을 투고하는 란이며 좋은 음반이나 영화, 책 등을 통해 자신이 느낀 가슴 뿌듯한 감상을 나누는 곳입니다. (사진 必)

+ 글의 분량은 한글파일에서 파일→문서정보→문서통계→원고지 옆의 숫자를 8매 정도로 맞춰주시면 됩니다. (글의 제목을 포함하지 않은 분량)



>>복현메아리
경북대신문 여론면 ‘복현메아리’는 학생 여러분들의 자유분방한 글을 소개해 드리는 고정란입니다. 학교에 대한 이런저런 생각들 혹은 자신이 경험한 일 중 학우들과 나누고 싶은 것, 자신의 개인적인 생각을 피력하고 싶은 것 등 자유주제의 글을 나누는 곳입니다.

+ 글의 분량은 한글파일에서 파일→문서정보→문서통계→원고지 옆의 숫자를 4.5~5매 정도로 맞춰주시면 됩니다. (글의 제목을 포함하지 않은 분량)

원고는 lsb07@knu.ac.kr 또는 knun@knu.ac.kr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메일을 보내실 때 원고와 함께 이름, 학과, 학번, 연락처 도 함께 보내주시면

저희가 신문에 글을 실을 때와 원고료 지급할 때만 참고할 것입니다.

(보내주신 날짜와 신문사 발행일정에 따라 신문에 글이 게재되는 기간이 늦춰질 수도 있음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아래의 전화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경북대신문 편집국 053-950-6647
경북대신문 편집국장 이승빈 010-2058-8831

본교생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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