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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기사

학술 아고라, 사회를 꿰뚫다

‘2017년 2학기 학술 아고라(이하 학술 아고라)’가 지난달 26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총 4차례에 걸쳐 진행되고 있다. 학술 아고라는 ▲청년 일자리 ▲정부 정책 ▲여성 혐오 ▲여성 노동 운동 등에 관한 주제를 다룬다.
본 행사를 주최한 한국비정규교수노동조합 경북대분회(이하 비정규교수노조)의 정보선 분회장은 “최근 뉴스에서 자주 회자되는 주제를 선정하고자 노력했다”고 말했다. 지난 26일에는 경제사회발전 노사정위원회 문성현 위원장이 ‘청년 일자리와 최저임금 1만원 시대’를 주제로 첫 강연을 진행한 바 있다. 11월 6일에는 ‘문재인 정부의 핵심과제’를 개헌, 교육 개혁, 청년 일자리라는 세부 주제로 나눠 발표토론한다. 11월 16일은 ‘한국 대중문화 속 여성 혐오’를 주제로 최지은 ‘문화 매거진 아이즈’ 전 기자가 강연할 예정이다. 11월 23일에는 대구노동운동역사자료실 이태광 대표가 ‘대구의 영초언니들 이야기-대구 노동현장의 역사’를 주제로 강단에 선다.
비정규교수노조 조현영 정책학술국장은 “강연의 주제가 다양하고 재미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으니 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연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비정규교수노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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