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26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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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브리핑

이세돌 VS 인공지능 알파고


<경향신문>
[3/8 2면] 방한한 알파고 CEO “승률 50%…”
[3/9 2면] 신중해진 이세돌
[3/10 1면] 인공지능, 인간을 넘었다
[2면] ‘5대 0’ 예상했던 한국 기원 침통
세 불리 의식한 알파고 ‘우변 승부수’… .인류 대표 흔들었다
“알파고, 판후이와 대국 때보다 진일보…사람이 두는 것 같아”
[3면] 인간 고유영역 넘본 알파고, ‘생각하는 기계’ 새 역사 열었다

[3/11 1면] 이세돌 ‘또 충격’… 어디서 지는 줄도 모르게 졌다


<조선일보>
[3/8 2면] 이세돌 “한 판이라도 내준다면 내가 진 것”, 구글 “알파고, 이길 준비 끝나… 자신 있다”
5전5패 판후이 2단 “돌부처 이창호처럼 알파고, 흔들리지 않아”
알파고, 첫수는 대부분 ‘화점(花點)’… 돌 던지는 예법(불계패 상황 때)도 안다.
[3/9 2면] 알파고가 낸 수, 구글의 박사가 대신 돌 놓아줘
인간과 기계, 두뇌전쟁 시작됐다

[3/10 1면] 2살 인공지능, 5000년 인간 바둑을 넘다
[3면] 이세돌 “알파고 개발팀에 敬意”… 구글 “우린 달에 착륙했다”
“알파고의 창의적 手順에 깜짝 놀랐다”
[3/11 4면] “이세돌, 패착 없었는데도 완패… 이젠 알파고가 무섭다”
이세돌 “한 판이라도 이기고 싶다”
“어… 어…? 이런 수가” “귀신에 홀린 듯”… 해설자들도 ‘멘붕’


두 일간지 모두 이세돌과 알파고의 대결에 주목하고 있는 듯 보이나 그 비중은 조선일보가 훨씬 크다. 조선일보는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꾸준히 특집 기사를 내보냈지만, 경향신문은 제2국이 열리는 지난 10일부터 특집 기사를 내보냈다. 두 일간지 모두 논조에 있어서의 큰 차이는 없었다. 경향신문이 이세돌과 알파고의 경기에만 초점을 맞췄다면, 조선일보의 경우 알파고에 대한 정보와 심층 인터뷰를 통해 폭 넓은 정보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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