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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동계 수습기자 모집 안내 ※

  • No : 7175
  • 작성자 : 뉴스관리자
  • 작성일 : 2018-12-03 20:48:05


2018년 경북대신문 동계 수습기자 모집 안내 ■


모집부문
대학/사진/사회/문화/학술
* 상주캠 소속 학생기자는 기간 상관 없이 상시모집

모집대상
17, 18학번 재학생 (연령제한 없음)

모집기간
1차 서류 : 12월 5일 수요일 AM 9:00 ~ 12월 28일 금요일 PM 11:59
2차 면접, 논술 : 12월 31일
* 서류 합격자는 12월 29일 이후 개별 안내 예정

합격발표 2019년 1월 2일 수요일 예정

원서교부
복현회관 3층 경북대 신문방송사
or 경북대신문 홈페이지 공지사항(http://knun.net)

원서제출
원서교부처와 동일 (온라인 제출은 knun@knu.ac.kr로 이메일 발송)

활동내용
- 학내 보도기사 작성 및 사진 촬영
- 방중 기획회의, 기획서 및 기사 작성법 교육
- 부서별 기획기사 작성, 출장 및 인물인터뷰 등

지원혜택
- 장학금 지급
- 기자증명서 및 기자증/명함 발급
- 편집국 내 컴퓨터 및 데스크, 기타 비품 제공
- 작문, 카메라 사용 교육
- 포토샵, 인디자인 등 편집 프로그램 사용 교육
- 기자학교 참석 및 언론인 초청 강연 등

문의
경북대 신문방송사 업무국(053-950-6649)
경북대신문 편집국(053-950-6647)
편집국장 조현영(010-4222-4783)
카카오톡 옐로우 아이디(@경북대신문)
페이스북 '경북대신문' 페이지



Q&A

Q. 경북대신문은 어떤 곳인가요?

A. 경북대신문은 1952년에 창간된 경북대학교 언론기관으로, 60여 년간 전문가의 손을 빌리지 않고 학생의 손으로 제작해 온 학생들의 신문입니다. 현재는 한 학기에 총 8번의 종이신문을 발행하고 있고, SNS와 인터넷신문을 통해 주요 보도기사들을 상시 업로드하고 있습니다. 경북대신문에는 대학 구성원의 알 권리를 지키고 정론직필(正論直筆)을 하자는 사명감을 가진 학생기자들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Q. 어떤 일을 하나요?

A. 우선 학내 사건사고 등을 전달하고 대학사회를 감시하기 위한 기사를 보도합니다. 경북대신문의 부서는 크게 대학/사진/문화/사회/학술로 나눠져 있습니다.대학은 대학사회의 여론과 문화 등을 다루고 대학생의 생활을 밀착 취재하는 부서입니다. ‘사진은 카메라를 든 기자들이 현장을 취재하고 촬영함으로써 포토저널리즘을 구현하는 부서입니다. (촬영 기술을 배울 수 있습니다.) ‘문화’ 부서에서는 지역과 사회의 다양한 문화(인디문화, 예술인, 청년문화, 문화 정책 등)를 다룹니다. ‘사회는 지역과 사회의 다양한 사회문제(인권, 정책, 환경, 청년 등)를 다루는 부서입니다. ‘학술’ 부서에서는 학계 이슈와 대학의 연구·학문을 다룸으로써 대학신문으로서의 아카데미즘을 구현합니다.

    

Q. 수습기자가 뭔가요? 수습기자 지원 자격이 어떻게 되나요?

A. 경북대신문의 기자 체계는 수습기자(6개월), 정기자(1년차), 차장(2년차), ·부장(3년차)으로 돼있습니다. 수습기자는 6개월의 수습기간을 거치면 정기자 자격을 받습니다. 현재 경북대신문은 대구캠퍼스·상주캠퍼스의 17학번, 18학번 재학생을 수습기자로 받고 있습니다.

    

Q. 글을 못 써도 되나요?

A. 월출한 글 솜씨를 가진 학생보다는 대학과 사회를 향한 따뜻한 마음,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거나 가질 준비가 되어있는 학생들을 환영합니다. 학생들을 위해 현장을 생생하게 기록하고자 하는 끈기, 불의를 지나치지 않고 편견에서 벗어나 논리적으로 비판할 수 있는 용기가 중요합니다.

    

Q. 경북대신문에서 또 무엇을 더 할 수 있나요?

A. 기자는 취재를 하면서 가고 싶은 곳을 가고, 만나고 싶은 사람을 만날 수 있습니다. 경북대신문에서는 기자의 취재활동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SNS 콘텐츠 및 신문사 관련 프로그램을 제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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