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21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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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사소개

경북대신문사는...

경북대신문은 65년간 본교의 민주화를 위해, 본교의 학생 권리를 위해, 학생들의 목소리를 대신하기 위해 노력했다. 역사 속에서, 역사와 함께, 역사 그 자체가 됐으며 현재도 그 역사를 만들고 있다.

1952년 9월 1일 창간된 경북대신문은 2017년 3월 현재 제 1588호에 이르고 있으며, 학내에서 가장 오랜 전통과 다양한 활동, 활발한 독자참여로 본교를 대표하는 언론이다.

과거부터 경북대신문은 1970년 제 1회 전국 대학 문화 예술 축전에서 출판물 분야 우수상 수상, 1971년 금상 수상, 1970년 말 한국 최초의 스탠드 캘린더를 제작하는 등 많은 업적을 남겼다. 과거의 업적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최근 2004년 1월 31일 한국대학신문 대상 수상, 2006년에는 ‘대학생 아르바이트 권리 찾기 시리즈’로 2006 대학신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2011년에는 ‘강의실 대기환경 점검 시리즈’로 <제2회 시사IN 대학기자상> 학내 보도상을, 2014년에는 ‘누구를 위한 대면식인가’로 <제5회 시사IN 대학기자상> 사진 보도상을 수상했다.

경북대신문은 대학 내의 문제를 주로 다루는 대학면과 다양한 사회 문제를 비판적으로 보는 사회면을 통해 학내외 이슈를 대학생의 시각으로 심층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또 교양적 지식들을 학우들에게 쉽게 전달하는 학술면과 센스 있는 대학생을 위한 정보를 다루는 문화면을 통해 대학생다운 지성과 통찰을 공급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학내외 사안에 대한 학생들의 의견을 담는 ‘복현메아리’, 독자들이 책․영화․음악 감상평을 소개하는 ‘문화놀이터’를 통해 항상 학생들과 소통하고 있다. 그 외에도 ‘대학시론’을 통해 교수님들의 의견을 싣는 고정란으로 학내 공론장 역할을 한다.

1953년 6월 15일부터 경북대신문은 격주로 발행을 하다 1956년 4월 2일자 본보 제 46호 이후로 매주 월요일에 주간으로 발행하고있다. 2002년 3월부터는 지역의 고등학교와 동문들에게도 신문을 발송함으로써 본교의 홍보와 동문의식 함양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현재 경북대신문은 상호소통적인 신문을 위해 ‘인터넷 경북대신문’(www.knun.net)을 운영한다.

 

경북대신문을 만드는 사람들

발행인
경북대학교 총장 김상동
편집인 · 주간
성희자 교수 (사회대 사회복지)
편집국장
김서현 (경상대 경영 15)

기획팀장

이한솔(사회대 심리 15)

편집디자인팀장

김은별(예술대 디자인 15)

 
편집국구성
대학부/사진부/사회부/문화부/학술부
주소
대구광역시 북구 대학로 80 경북대학교 복현회관 3층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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